3G 외장 모뎀이 나올리는 없을것 같고, 본인 처럼 뒷배경이 없는 경우는 iPhone을 가져와서 한국에서 등록할 방법 같은것도 없다.
블루투스를 활성화하여 3G 폰과 연동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올 여름의 iPhone OS 3.0에서 지원될 것 같지는 않다. 잡스옹이 언젠가는 해주기를 기대한다.
현란한 서식으로 작성된 자료를 인터넷 접속이 불가능한 경우에도 iPod touch에서 볼 수 없을까?
첫번째 후보는 내장된 메모가 있다. 하지만, 인터넷 싱크는 고사하고 USB 싱크시에도 백업만 하지, 맥에서 편집이 불가능하다. 그림이나 표도 전혀 지원되지 않는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준 것은 Evernote였다.

새 노트

Import된 웹 페이지
웹클라이언트, PC 클라이언트, Mac 클라이언트, iPod touch(iPhone) 클라이언트가 있고 인터넷을 통해 이들간에 싱크가 가능하다.
Plug-in으로 웹 페이지의 일부를 쉽게 Import 할수도 있다.
연결이 단절된 상태에서도 Cache된 자료를 읽고 수정할 수 있다.
수정된 자료는 인터넷이 연결되면 그때 싱크할 수 있다.

맥 버전의 Evernote
무료 버전은 업로드 패킷량의 제한이 있지만, 그림만 과다하게 사용하지 않으면 용량을 넘어서는 일은 없을 것 같다. 뭐 그런일이 생기면 그때는 돈을 쓰는것도 생각해 볼 것 같다.
비슷한 용도로 Google note와 One note가 있지만, 구글은 웹기반이고, One note는 MS라 iPod touch(iPhone)용 App이 제공되지 않아 인터넷이 접속되지 않은 환경에서 접근이 불가능하다.
Posted by assam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