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여름 오토바이를 타고 6번 국도를 가다 세미원을 발견했다. (뒤쪽의 교각이 6번 국도)

세미원은 땅도 물도 모두 푸르다.

둘째는 올해 산 신발이 벌써 작아져 발가락이 아프다고 한다.

둘째는 말타기를 좋아한다. 심지어는 조각상까지...

구름다리에 울라 보면 뒤로 팔당호(한강)이 보인다.

배터리도 없는데 꼭 독사진을 찍어야곘니?

너두!
Posted by assam258

작년 여름 오토바이를 타고 6번 국도를 가다 세미원을 발견했다. (뒤쪽의 교각이 6번 국도)

세미원은 땅도 물도 모두 푸르다.

둘째는 올해 산 신발이 벌써 작아져 발가락이 아프다고 한다.

둘째는 말타기를 좋아한다. 심지어는 조각상까지...

구름다리에 울라 보면 뒤로 팔당호(한강)이 보인다.

배터리도 없는데 꼭 독사진을 찍어야곘니?

너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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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박 2009/09/14 14:29 # M/D Reply Permalink
양수리가 고향인 친구가 있어 열씨미 봤습니다 ㅎㅎㅎ
잘보고 갑니당~~
펀패밀리 2009/09/14 14:51 # M/D Reply Permalink
양수리는 우리 가족도 자주 가던 곳인데..
아이들 포즈가 귀엽네요^^
Bywoong 2009/09/14 15:26 # M/D Reply Permalink
저도 훗날에 아이가 생기면 꼭 데리고 가고싶네요.
세미원이나 두물머리 두군데 다 가보긴했는데,
팔당대교의 꽉막힌 차들의 악몽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ㅎㅎ
전철은 탁월한 선택이셨습니다. ^.^
사진도 잘 보고갑니다~
펨께 2009/09/14 19:57 # M/D Reply Permalink
몇번 방문했다가 다음뷰 추천박스를 못찾아
그냥 가버렸네요.
저의 무식함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gemlove 2009/09/14 22:14 # M/D Reply Permalink
양수리 ㅎㅎ 저도 1년에 한번은 꼭가는 곳이에요 참 좋죠 ^^ 근데 저는 생각해보니 가족이랑은 한번도 못가본 것 같네요 ^^;;
candycat 2009/09/16 00:48 # M/D Reply Permalink
ㅎㅎ 양수리쪽 정말 경치좋죠^^
코나타의마음 2009/09/18 14:27 # M/D Reply Permalink
전철에 등산가는 사람들로 북적였군요 ㅎㅎ
비용도 적게들고 저렇게 좋은 풍경도 볼수있고 게다가 딸분들이 저렇게 좋아하는걸 볼 수 있다니 정말 좋은 곳이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