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만난 사람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은 실례가 된다. 보통 명함을 교환하지만 많은 사람을 만나는 자리에서 그들 모두를 기억하는 것은 그리 쉽지는 않다. 이럴때 나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는 상대방을 곤란하게 만드는 것도 예의는 아니다. 이럴때 명찰은 매우 유용한 도구가 된다.

배경은 스티브 잡스의 스탠포드 연설 전날의 스탠포드 대학
NameTag는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를 아주 값비싸지만 나의 이름을 몰라 곤란해하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아주 유용한 도구가 된다. 가격은 AppStore의 최저가인
$0.99에 불과하지만 배경 이미지의 적용과 글씨체 선택, 글자 크기 선택등의 다양한 옵션이 준비되어 있다.

NameTag
편집화면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도 있고, 그림으로 저장할 수도 있다. 처음 만나는 브로거들의 모임에서 브로그의 아이콘과 블로그명, 필명과 본명을 기술하여 보여준다면 얼굴은 낮설어도 금방 친밀감을 느낄수 있지 않을까?

Incase Sports Armband
Incase Sports Armband는
NameTag와 너무나도 잘어울린다. 4만원의 암밴드는 사치일지 모르겠지만 스포티한 차림에는 더할 나위 없는 악세사리이며 끍힘 방지와 추락 사고에 대한 최고의 대책이다. 좌우의 천이 완충역활을 하며 모든 충격을 흠수한다. 그리고 자랑하고 싶은 아이폰/아이팟 터치와 당신의 이름를 너무나도 잘 보여준다.
Posted by assam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