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아이폰'


67 POSTS

  1. 2009/09/21 LBS법 탄력적 적용으로 위치정보사업자 허가없이 아이폰 출시 허가 by assam258 (10)
  2. 2009/09/11 2009년 9월 9일 발표된 아이팟 터치는 3세대가 아니다! by assam258 (18)
  3. 2009/09/10 [버그 회피법] iTunes 9과 아이폰 OS 3.1.1 동기화 후 스마트 재생목록 정렬 오류 by assam258 (10)
  4. 2009/09/08 [아이폰의 혁신자] 매킨토시와 제프 래스킨, 그리고 스티브 잡스 by assam258 (12)
  5. 2009/09/02 아이폰 출시 위해서 KT 200만대 계약!? by assam258 (20)
  6. 2009/08/19 아이팟 터치 - 인케이스 슬라이더 - Incase Slider for iPod touch (2nd Gen.) by assam258 (4)
  7. 2009/08/18 iGlowStick - 아이폰을 형광 막대로 만들자! by assam258 (8)
  8. 2009/08/11 아이폰 딜레마 - 나는 왜 2G폰을 쓰는가? by assam258 (8)
  9. 2009/08/10 [아이폰의 혁신가] 애플의 상장 -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 by assam258 (2)
  10. 2009/08/07 애플, 아이폰으로 휴대폰 단말 업계 순이익의 32% 장악! by assam258 (10)
  11. 2009/08/06 [아이폰의 혁신가] 스티브 잡스 - 딸의 이름을 딴 리사(Lisa)의 개발 by assam258 (6)
  12. 2009/08/04 [아이폰의 혁신자] 스티브 잡스와 마이크 스콧, 애플의 주식회사 전환, 리사 니콜 by assam258 (10)
  13. 2009/07/30 [아이폰의 혁신자] 스티브 잡스와 워즈니악의 차고에서의 애플 창업 by assam258 (10)
  14. 2009/07/27 [아이폰의 혁신자] 스티브 잡스의 대학, 아타리 그리고 인도 by assam258 (6)
  15. 2009/07/24 [아이폰의 혁신자] 스티브 잡스의 탄생과 성장 by assam258 (4)
  16. 2009/07/23 [아이폰의 혁신자] 스티브 잡스의 일대기를 시작하기에 앞서서... by assam258 (10)
  17. 2009/07/21 Rope'n'Fly - 아이폰만 있으면 당신도 스파이더맨! by assam258 (4)
  18. 2009/07/15 NameTag - 아이폰은 값비싼 명찰? by assam258 (6)
  19. 2009/07/10 SK 텔레콤은 아이폰에 대한 생각을 바꿔라! by assam258 (10)
  20. 2009/07/07 [아이폰 버그] "비디오 없음" 오류 대처법 by assam258
  21. 2009/07/06 피드팟(feeePot) - 아이폰/아이팟 터치에 적합한 RSS 리더 by assam258 (8)
  22. 2009/07/04 아이폰 SEGA COLUMNS Deluxe 가 이번 주말만 무료! by assam258 (4)
  23. 2009/07/02 [Assassin's Creed] 아이폰에 패드 없어도 게임할만하네. by assam258 (10)
  24. 2009/07/01 디그 더그 - NAMCO! 아이폰에 아주 오락실을 차려라. by assam258 (4)
  25. 2009/06/30 메탈 코어 - 아이폰에서 다시 느낀 8비트의 추억 by assam258 (2)
  26. 2009/06/29 [버그 회피법] 아이폰 OS 3.0에서 쿠킹마마 모든 레시피 얻기 by assam258 (2)
  27. 2009/06/26 AIM 메신저 - 아이폰 OS 3.0의 Push Notification 지원 by assam258
  28. 2009/06/25 Cops & Robbers - 아이폰을 훔쳐라! by assam258
  29. 2009/06/24 아이폰에서 즐기는 핀볼 - Wild West Pinball by assam258 (4)
  30. 2009/06/23 아이폰 SDK 3.0 - PPC 설치 패키지 만들기 by assam258 (4)
사실이 아니라는 제보도 있습니다. 아래글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신중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WWDC 2009에서 아이폰 3GS의 발표와 함께 한국 출시를 기다려온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KT의 의욕적인 행보로 7~8월에 출시되는듯 했으나,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위치정보법(LBS법) 위반 의견을 내고 이를 심사하는 과정에서 아이폰 출시는 불가능한 것이 아닌가하는 걱정도 많이 했었습니다.

아이폰은 GPS와 AP의 정보를 이용하여 위치정보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이폰은 GPS와 AP의 정보를 이용하여 위치정보서비스를 제공한다.

방통위는 심사를 하는 과정에서 애플의 위치정보사업자 등록을 요구하는 듯한 의사를 보이기도 했습니다만, 그 후 몇 일에 한 개정도 글이 올라오는 방통위 게시판에 하루에도 수십/수백개의 글이 올라오는 국민 여론의 몰매를 받기도 했습니다.

방통위도 이런 국민의 염원을 무시하지는 못했는지 위치정보법(LBS법)을 탄력적으로 적용하여 아이폰의 출시를 허가하는 쪽으로 생각을 바꾼것 같습니다. 아래는 아이뉴스24에 올라온 글의 원문의 링크입니다.


애플이 아이폰에 GPS 없이 현위치를 찾아낼 수 있는 기술인 A-GPS를 사용할 수 있는 API를 제공하고 있지만 이것만으로는 위치정보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으며 App(응용프로그램)이 이를 사용하여 기능을 제공하여야 하는 가능한 만큼 추후 제공되는 응용프로그램에 따라 위반 여부를 판단하겠다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애플이 GPS 없이 현위치를 찾아낼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은 Wi-Fi AP등의 Mac address와 이것이 검출된 위치를 데이터베이스화 하여 제공하고 그 AP가 누구의 것인지 등에 대한 정보는 검사하지 않으며, 이를 이용하는 App도 이를 사용하기 전에 사용자에게 이용 여부를 물어보고 사용하는 만큼 사용자에게 불이익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애플이 위치정보를 얻어내는 기술은 아래 링크에서 자세히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위치정보법은 과거 이동통신사들이 고객들의 동의 없이 위치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한 문제로 부터 고객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법일 것 입니다. 하지만 아이폰에서는 App별로 명백한 동의절차를 받는 만큼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며, 고객 스스로 이러한 문제가 발생할 경우 그런 App을 삭제하여 문제를 피할수도 있을 것 입니다.

이번 기회로 한국의 위치정보산업에 족쇄가 풀여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고, 또 아이폰 발매를 막는 불미스러운 사태는 이번이 마지막이었으면 합니다.

Google 리더에 추가하기      한RSS에 추가하기

Posted by assam258

2009/09/21 00:01 2009/09/21 00:01
, , , ,
Response
A trackback , 10 Comments
RSS :
http://assam258.dyndns.org/rss/response/112

많은 글에서 2009년 9월 9일에 발표된 아이팟 터치를 3세대로 지칭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날 발표된 아이팟 터치는 3세대가 아닙니다. 노트북으로 치면 CPU와 GPU, HDD의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진 마이너 체인지로 볼 수 있습니다.

공식 스펙에 2008년 9월 9일 이후에 새로운 아이팟 터치는 없다.

공식 스펙에 2008년 9월 9일 이후에 새로운 아이팟 터치는 없다.

이러한 이유로 애플의 고객지원 페이지에도 새로 발표된 아이팟 터치에 대한 스펙이 기술되어 있지 않습니다. 마지막 아이팟 터치는 2008년 9월 9일에 발표되었습니다.

같은날 발표된 아이팟 나노는 5세대로 명시되어 있다.

같은날 발표된 아이팟 나노는 5세대로 명시되어 있다.

반면 같은날 발표된 아이팟 나노는 5세대로 명시되어 스펙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9월 15일에 Zune HD 발매되지만 애플이 새로운 아이팟 터치를 내 놓지 못한 것으로 보아 아이팟 터치의 시제품 불량설이 사실이 아닌가 예상됩니다.

하지만 쉽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GPU를 아이폰 3GS에 내장된 사양으로 업그레이드하고 플래시 디스크의 용량이 늘인 것은 Zune HD에 대한 고육지책이 아닌가 예상됩니다. 지금의 아이팟 터치로도 Zune HD는 문제없이 제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만, 보다 혁신적인 제품이 3세대의 이름으로 내년 9월이 아니라 조금 더 일찍 출시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

Google 리더에 추가하기      한RSS에 추가하기

Posted by assam258

2009/09/11 00:01 2009/09/11 00:01

2009년 9월 9일 iTunes 9와 아이폰 OS 3.1.1이 발표되었습니다. 한가득 기대를 가지고 두가지 모두 업그레이드를 수행하였습니다.

2009년 9월 9일 발표된 iTunes 9와 아이폰 OS 3.1.1

2009년 9월 9일 발표된 iTunes 9와 아이폰 OS 3.1.1

키노트에서 발표된 기능들은 모두 잘 수행되며 대체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버그가 없는 소프트웨어는 없겠습니다만, 이번에도 한가지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스마트 재생목록 편집

"스마트 재생목록 편집"을 수정하여 문제를 회피할 수 있습니다.

iPod touch로 동기화된 스마트 재생목록의 정렬 순서가 iTunes의 그것과는 다르게 보이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일반 재생목록의 경우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시도를 해 본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습니다.

"즉시 업데이트"가 체크된 경우만 정렬 이상이 발생

"즉시 업데이트"가 체크된 경우만 정렬 이상이 발생

"스마트 재생목록 편집"에서 "즉시 업데이트"가 체크되어 있는 경우만 정렬이 오동작한다.

"즉시 업데이트"가 체크하지 않을 경우 문제는 해결

"즉시 업데이트"가 체크하지 않을 경우 문제는 해결

스마트 재생목록을 일반 재생목록으로 복사하거나, 또는 "스마트 재생목록 편집"에서 "즉시 업데이트"의 체크를 해제하여 이 문제를 회피할 수 있습니다.

"즉시 업데이트"의 체크를 해제한 경우는 "스마트 재생목록 편집"을 선택한 후 "승인"을 눌러주어야 업데이트가 수행되게 됩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업데이트였습니다만, 많이 사용되는 기능인 스마트 재생목록의 동기화에 문제점이 있어 유감입니다. 빨리 iTunes 9.0.1이나 iPhone OS 3.1.2가 나와서 문제가 해결되어으면 합니다.

Google 리더에 추가하기      한RSS에 추가하기

Posted by assam258

2009/09/10 17:38 2009/09/10 17:38

특정 임무가 없는 임원이라는 만족이나 보람이 없는 자리에 스티브 잡스는 만족할 수 없었다. 또 리사 프로젝트는 그가 없어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었다.

제프 래스킨은 1979년 연말 연휴동안 일반 대중을 위한 작고 저렴한 컴퓨터의 작동되는 원형을 만들었다. 회사 이름에 '애플'에 어울리는 사과 품중 중 하나인 '매킨토시'로 지었다. 원래는 'McIntosh'로 표기되지만 어떤 이유인지 'Macintosh'로 썼다. 하지만 요즘은 사과 품종의 이름을 'Macintosh'로 잘못 표기하는 일도 빈번해졌다.

Macintosh

최초의 매킨토시는 128KB의 메모리와 7.83MHz 프로세서를 가지고 있었다. 하드디스크는 없었다.

1980년 매킨토시는 취소됐다가 다시 추진되기를 반복했다. 1981년 초반 스티브는 뭔가 할 일이 필요했다. 토스터처럼 사용하기 쉬운 컴퓨터를 지향하는 래스킨의 생각에 호기심을 느꼈다. 스티브가 매킨토시에 관심을 가지자 래스킨의 팀은 사기가 올랐다.

1981년 말에 만들어진 새 모델은 리사보다 두배나 빠르면서 가격은 3분의 1에 불과했다. 그리고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채택했다. 스티브는 매킨토시 총괄 임원이 되면서 애플II의 주역들을 끌어들였다. 스티브 워즈니악도 포함되어 있었다. 스티브는 자신이 하는 모든 일이 실제보다 더 커 보이게 하는 기술은 탁월했다.

하지만 스티브와 래스킨은 끊임없이 언쟁을 벌였다. 스티브와 래스킨은 서로 함께 일을 할 수 없다고 했고 스티브는 매킨토시 프로젝트의 새 책임자로 결정되었다. 래스킨은 회사를 떠나야만 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아직도 제프 래스킨을 '매킨토시의 아버지'로 기억하고 있다.

스티브는 기술적인 부분은 잘 몰랐지만 프로젝트의 중요한 부분은 직접 챙기려고 했다. 특히 컴퓨터 케이스는 자신의 고유 영역으로 생각했다.

1981년 2월 스콧이 회사가 너부 비대해졌으며 일부 직원들을 해고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스티브는 이를 승인했지만 스콧의 독단적인 조치라는 인상을 주도록 행동했다.

'검은 수요일'(스콧이 정리 해고를 선언한 날)의 여파로 스콧에게 반기를 드는 움직임이 직원들 사이에 퍼져 나갔다. 스콧은 3월말에 휴가를 다녀왔다. 일요일 저녁 마쿨라가 스콧을 불러 임원들이 그의 사직을 요구한다고 통보했다. 마쿨라가 사장 대리를 맡고 스티브는 임시 회장이 되었다. 그 결정으로 스티브는 원하는 대로 할 수 있게 되었다.

5월이 되자 중대한 결정을 내렸다. 소프트웨어를 사내에서 개발하는 대신 외주를 주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이 결정으로 시장 지배를 위한 IBM PC와의 싸움에서 매킨토시가 패배하게 되었다. 외주 회사를 고를때 가장 먼저 떠오른 이름이 빌 게이츠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성공한 기업이었지만 애플보다 큰 회사는 아니었다. 빌 게이츠는 아직 부자도 아니었다.

IBM에서 의뢰받은 OS를 개발하는데 비해서 매킨토시는 그들에게 꿈을 주었다. 그해 여름에 IBM PC가 출시되었다. 매킨토시 팀은 IBM PC를 구입해 분해해보았다. 우아하지도 않고 간편하지도 않았다. 그들은 안도했다. 새 컴퓨터가 등장하면 IBM을 단번에 물리칠 자신이 있었다.

IBM을 환영합니다. 진심으로

IBM의 10분의 1 크기의 회사인 애플이지만 거만한 광고를 했다. 하지만 결과는 뜻대로 되지 않았다.

제품 출시에는 한가지 문제가 있었다. 회사이름은 비틀즈의 음반사와 이름이 겹쳤지만, 'McIntosh'는 고가의 오디오 제품의 이름이었다. 같은 전자 기기 제조사이기에 저작권 관리 당국에서 승인할 가능성은 없었다. 매킨토시 랩스와의 협상 결과 애플은 'Macintosh'라는 이름을 사용할 수 있었다.

1983년 3월 애플은 존 스컬리를 새로운 사장으로 얻었다. 이미 펩스콜라에서 유력한 직위에 있었지만 스티브가 "정말 중요한 일을 할 수 있을 때 설탕물이나 팔며 남은 인생을 허비하실 생각인가요?"라는 말에 마음이 흔들렸다.

1980년 출시된 애플 III는 거의 팔리지 않았다. 1만 달러가 넘는 리사는 마이크로소트트의 OS를 탑재한 3,000달러의 IBM PC과 경쟁할 수 없었다. 존 스컬리의 취임과 함께 상승했던 애플의 주가는 63달러에서 21달러로 폭락했다.

11월 에이리언과 브레이드 러너의 감독 리들리 스콧이 애플의 '1984년' 슈퍼볼 광고를 제작했다. 1회에 100만 달러짜리 광고였다. 조지 오웰의 '1984년'과는 다른 세상을 위해 1월 24일 애플 컴퓨터가 매킨토시를 소개할 것을 알렸다.

약속대로 1월 24일 매킨토시는 그 베일을 벗었다. 매킨토시는 컴퓨터 합성음으로 자신의 존재를 세상의 알렸다. 이때는 다시 모든 것이 다 잘될 것처럼 생각되었다.

Google 리더에 추가하기      한RSS에 추가하기

Posted by assam258

2009/09/08 15:35 2009/09/08 15:35

아이뉴스24의 "내수 휴대폰 시장, 두달 새 100만대 줄었다"에 따르면 KT가 '아이폰' 출시를 위해 200만대를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기사에서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기에 그 진위는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아이폰 출시위해서 KT 200만대 계약!?

아이폰 출시위해서 KT 200만대 계약!?

방송통신위원회에서 2009년 2월말 기준으로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핸드폰 가입자 수는 45,988,000명 수준으로 국민 1인당 1대 꼴로 사용되고 있다. 또 KTF는 2009년 2월말 기준으로 14,550,000명 수준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다.

이 수치에 따르면 200만대는 전체 가입자의 4.3%에 달하며, KT 휴대폰 가입자의 13.7%에 달하는 수치이다. 200만대에 대한 계약기간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물량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기존의 스마트폰 판매전략으로 어렵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쿠키폰 수준의 KT의 의한 대대적인 판촉 광고가 동반되지 않고서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영어를 모르는 사용자들을 위해서 AppStore의 App들에 대한 한글화도 필수적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물량이 사실이라면 출시 직후에 사는 것 보다는 KT측에서 판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시점을 기다려 구입을 하는게 보다 유리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LBS(위치 기반 서비스) 덕분에 출시도 하지 못하고 계류중인 상황이라, 또 한동안 낡은 2G폰과 함께 지내야 할 것 같습니다.

Google 리더에 추가하기      한RSS에 추가하기

Posted by assam258

2009/09/02 11:30 2009/09/02 11:30
, ,
Response
No Trackback , 20 Comments
RSS :
http://assam258.dyndns.org/rss/response/104


Calendar

«   2009/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Site Stats

Total hits:
111815
Today:
247
Yesterday:
449